Getting Closer

Through the smoke, I see you vividly

진정한 지식인은 자신이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라고 했던가.
처음부터 전문가가 될 수는 없지만,
배움을 지속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결국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다.




모르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 성장의 출발점이다.
진짜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인정할 용기가 필요하다.







<뭐든 결국 가능하게 만드는 7가지 태도의 힘>
1. 매일 꾸준하게 반복한다.
2.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.
3. 몰아서 하지 않는다.
4. 잘 되든 안 되든 계속한다.
5. 일희일비하지 않는다.
6. 타인을 참고하지 않는다.
7. 방향을 잡았다면 속도는 잊는다.




이 7가지 태도가 모든 성장과 성공의 기본이다.
기본을 탄탄하게 다진 사람은
어디에서 어떤 일을 시작해도 수준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밖에 없다.
괴테가 <파우스트>라는 대작을 60년 동안이나 집필했던 것처럼,
방향을 잡았다면 속도는 영원히 잊고 계속해서 가라.










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도
짬을 내어 동생들을 보고,
또 새로운 동네를 탐험하기도 했다.







나는 항상 ‘어떤 형태로 살고 싶다’
’어떤 모습이 될 것이다(같다)’라는 희망을 품고 사는데,
이 생각과 상상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믿는다.
원하는 모습을 머릿속에서 떠나보내지 않고,
꽉 붙잡아두곤 현실과 머릿속 사이의 격차를 줄이면서
대부분의 것들을 해내온 것이다.






그러다 ‘너무 허무맹랑한가?’ 싶을 때가 있다.
내가 과한 것 같고, 현실을 잘 모르는 사람처럼 말이다.
이런 순간들은 대부분 현실에 찌들어
마음이 건조해지고, 냉소적인 태도가 되는 시기였다.





하지만 분명 내 머릿속 모습처럼 사는 사람이 있고,
희망이 존재할 때 가만히 있지 않고 뭐라도 한다.
따라서 희망은 내게 반드시 필요하며
말랑한 마음을 유지하는 건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.





현실과 너무 지나치게 밀착해 살다 보면
이런 ‘변할 수 있단’ 희망이 말라비틀어지거나,
마음속으로 들어올 틈조차 생기지 않을 때가 있다.
이런 상태를 몹시 경계한다.


남들이 뭐라든, 내 꿈이 이렇다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
늘 희망을 품고 있는 활기찬 사람으로 살고 싶다.







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잘 관리해야 한다.
항상 마음과 일상을 투명하고 가지런하게 유지해
긍정적인 마음,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이
내 마음속에 충분히 자리 잡도록 공간을 만들어놔야 한다.






마음과 일상을 관리하는 모든 작업을 ‘해야 한다’가 아니라
’하고 싶고 필요하다고 생각해서’ 즐겁게 하고 있다.
냉소적인 마음이 내 삶 전반을 지배하지 않길 바라면서.

Getting Closer